아바타

올해 최초이자 마지막으로 돈주고 본 영화 아바타.

3D는 위화감이 느껴질 것 같아서 2D로 봤다- 역시 나는 2D에만 ㅎㅇㅎㅇ하는 오덕이냐능? 그냥 세대차이겠지?


보다가 울뻔했지 뭐야 초절정 단순 스토리에서 나오는 박력에 감동했어







그래 결심했어

by Akade | 2010/02/05 10:55 | 영화 - 감상 | 트랙백 | 덧글(0)

동쪽의 에덴-식스센스

"제 육감"의 미래적인 비전

식스 센스 기술 강연
(혹시나 영어를 못하는 중생을 위해 TED는 한글자막도 제공한다)

TED? 그게 뭔가요. 먹는 건가요? 우걱우걱(설명)



여기서 말하는 식스센스 기술은 기존의, 현실을 디지털에서 구현한다는 발상을 뒤집어 디지털을 현실에서 구현한다.

이를테면 우리는 세밀한 조작감으로 실제처럼 니드 포 스피드를 느끼고 아바타 같은 강력한 CG로 무장한 영화를 보며 현실과 착각한다.

식스센스는 반대로 SF영화에서 보는 것처럼 현실의 모션을 디지털로 그대로 구현하는 방식이다. 카메라로 동작을 인식하는 

간단한 방식이지만 이 발상의 전환은 기술의 다양성을 엄청나게 늘리고 중간기기- 아이폰 같은-가 없이 디지털과 현실의 거리를 대폭 줄이기 때문에 코페르니쿠스적인 혁명이라 할만 하다.

좀 뜬금 없지만 식스센스는 동쪽의 에덴의 기술과 흡사한 면을 갖고 있다.

동쪽의 에덴은 휴대폰으로 촬영한 사진을 인터넷으로 분석하는 프로그램이다. 사람을 찍으면 얼굴정보로 그 사람에 대해 상세한 프로필이 나오는 식이다.(친구를 찍어보니 위험분자라던가(...))

비록 '에덴의 동쪽'기술이 핸드폰으로만 구현이 된다하여도 그 사용자(니트족)은 핸드폰을 중간매개가 아닌 생활의 일부이기

때문에 프로그램만으로도 현실과 디지털의 거리를 좁힐 수 있는 셈이다.




결론: 애니메이션도 아는 만큼 보인다.





by Akade | 2010/01/21 02:07 | 생활 - 생활의 발견(2010) | 트랙백 | 덧글(2)

파라노말 액티비티

졸라 무섭.

나처럼 새벽4시에 헤드폰끼고 보면 심장마비 ㅇㅋ?

by Akade | 2010/01/20 04:59 | 영화 - 감상 | 트랙백 | 덧글(2)

유저스토리북

일종의 온라인 서재 커뮤니티 사이트.

미투데이와 비슷한 형식으로 간단하고 깔끔한 인터페이스에 실시간 업데이트가 특징. 책 소개도 별 점수와 간단한 메모로 이루어져 있어 접급이 용이함.

독특한 점은 책 구매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블로그와 달리 책 빌려주기, 따라읽기 같은 유스북만의 기능이 있다.


어떤 책을 읽는 지만 봐도 그 사람의 성향을 알 수 있기 때문에, 책목록을 보고 마음에 맞는 사람을 찾아서 책 빌려주기 기능을 사용하면 아주 좋을 듯. (책 빌려준다는 사람이 그 책의 저자라던가 하면 정말 행복 할 텐데 꺄악~)


당분간 책리뷰는 저쪽에 써야하나...

여기로 가입하시면 제 서재와 바로 연결됨. 가까운데 살면 책도 빌려주겠지만...글쎄.

by Akade | 2010/01/20 02:57 | 생활 - 생활의 발견(2010) | 트랙백 | 덧글(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