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5월 13일
http://akade.egloos.com/4948068
이머징
...교수님.....
좀 오래된 만화 '이머징'을 보고 있습니다. 으윽, 요즘은 정신건강을 위해 피 튀기는 건 자제하려 했는데... 이건 피가 더럽게 많이 튀네요.
사람의 면역력은 계속해서 약해지고 있습니다. 청결과 단련으로 병을 이겨내던 고대 로마인과는 달리 현대인들은 무분별하게 약을 쓰고 있기 때문이죠. 사람 뿐만이 아닙니다. 인간이 사육하는 동물 또한 무분별하게 약을 섭취하게 되면서 가축의 면역력은 극도로 억제되어 있죠.
이런 상황에서 이머징 바이러스는 마음껏 활개칩니다. 굳이 레지던트 이블의 T바이러스가 아니더라도 감염자가 지하철, 버스 등의 대중교통을 이용한다면 2차감염자가 폭발적으로 늘어나게 됩니다. 아주 무서워요. 위 트랙백의 교수님처럼 무서워요.
2권에 완결이라 다행입니다. 간츠처럼 쓸데없이 길었다간 몇 일 동안은 대인기피증이 생길 뻔 했어요.
p.s 아 속이 매스꺼워. 내가 많이 약해졌나봐
잠도 못자겠네. 꿈에 나올까봐
좀 오래된 만화 '이머징'을 보고 있습니다. 으윽, 요즘은 정신건강을 위해 피 튀기는 건 자제하려 했는데... 이건 피가 더럽게 많이 튀네요.
사람의 면역력은 계속해서 약해지고 있습니다. 청결과 단련으로 병을 이겨내던 고대 로마인과는 달리 현대인들은 무분별하게 약을 쓰고 있기 때문이죠. 사람 뿐만이 아닙니다. 인간이 사육하는 동물 또한 무분별하게 약을 섭취하게 되면서 가축의 면역력은 극도로 억제되어 있죠.
이런 상황에서 이머징 바이러스는 마음껏 활개칩니다. 굳이 레지던트 이블의 T바이러스가 아니더라도 감염자가 지하철, 버스 등의 대중교통을 이용한다면 2차감염자가 폭발적으로 늘어나게 됩니다. 아주 무서워요. 위 트랙백의 교수님처럼 무서워요.
2권에 완결이라 다행입니다. 간츠처럼 쓸데없이 길었다간 몇 일 동안은 대인기피증이 생길 뻔 했어요.
p.s 아 속이 매스꺼워. 내가 많이 약해졌나봐
잠도 못자겠네. 꿈에 나올까봐
# by | 2009/05/13 02:58 | 책 - 토막 일기 | 트랙백(1)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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