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 민준이 뭥미?



민준이 오늘 마지막 장면에 류시원한테 은근한 스킨쉽하던데...


박기자를 안을 수 없다느니 서정이에게 자기는 남자도 아니라는둥 비밀을 얘기 할 수 없다는 둥.


민준은 정말 게이이심? 아니면 트렌스젠더인가?

나는 딱히 거부감은 없다만 스타일은 은근히 성에 개방적이고 좀 막나가는 성격이 보임. 아놔 시원오빠판 '등짝을 보라'가 나오는거임? 먹히는 거야? 그런거야?

이젠 스타일도 막장인가효...




내가 지아 여신 없었으면 이딴 허접 스레기 된장 드라마는 절대 안봤음.
간지작살. 님이랑 만나보는게 제 평생 숙원중에 하나임.



 근데 영희 아줌마도 좀 쩌는듯... 너무 '이쁘게' 연기하심. 아, 좋아.*^^*

이분도 거지 같은 드라마를 빛나게 하시는 분. 엣지있다는


이용우는 너무 밑밑해. 외국물 많이 먹어서 한국이 만리타향 같다는 사람이 뭐이리 목석같애? 외국인 같은 리액션이라든가 뭐라도 좀 해보든지. 표정이 답답해서 미치겠네.

by Akade | 2009/08/31 00:23 | 말 - 궁시렁 궁시렁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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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김민준 at 2009/08/31 01:10
관심태그 업로드글을보다 깜짝놀라버렸군요
.............................................

Commented by Akade at 2009/08/31 01:15
.... 히끅!

진짜 김민준이 있었다는 걸 까먹었어요. 죄송합니다?
Commented by 김민준 at 2009/08/31 01:16
괜찮습니다..
태그보고 놀라고,
원문보고 놀라고.

뭐 다모가 한창 인기잇을때
네이버 검색어 1위인거보고
깜짝놀라본기억이 새록새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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